송금하기 전, 서류를 보내기 전, 지방 도시로 떠나기 전, 카페·단톡방·SNS의 제안을 받아들이기 전에 이 목록을 보세요.
신호가 하나 있다고 바로 사기인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개가 겹치면 일단 멈추세요.
A. 구인
- 업체명, ABN, 주소, 시급이 광고에 없다
- 연락처가 개인 전화번호나 SNS 계정뿐이다
- 로스터를 받기 전에 돈부터 내라고 한다
- 급여가 시세보다 이상하게 높은데 내용 설명은 모호하다
- “현금만”, “명세서 없음”, “TFN 필요 없음”
- Fair Work에 연락하지 못하게 막는다
B. 집·본드
- 특정 집에 사는 것이 일자리 조건이다
- 본드(보증금)나 디파짓 조건이 서면에 없다
- 방이 과밀하거나, 잠금장치가 없거나, 욕실이 안전하지 않다
- 일·집·교통이 전부 같은 사람 손에 있다
- 가게·병원·휴대폰 신호에서 멀다는 사실을 도착할 때까지 말해 주지 않는다
C. 사인오프·88일
- 일하지 않고 서명만 파는 제안이 있다
- “날짜 때문에”라며 무급 노동을 요구한다
- 페이슬립도 은행 기록도 없다
- 백지 서류에 서명하라고 한다
- “집을 나가면 날짜를 세 주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D. 세금·신분 정보
- myGov나 ATO 로그인 정보를 요구한다
- ATO를 사칭한 문자·이메일로 수상한 링크를 누르게 한다
- 세금이나 슈퍼의 “전액 환급”을 약속하는 에이전트
- 정식 고용주·공식 서비스가 아닌 상대가 TFN을 묻는다
- 내 명의로 계좌·유심·ABN·사업체를 만들게 하려 한다
E. 협박과 통제
특히 위험한 신호입니다:
- 여권을 빼앗겼다
- 비자로 협박당한다
- 자유롭게 나갈 수 없다
- 그만두지 못하게 급여를 묶어 둔다
- 집이나 교통 때문에 빚을 지게 만든다
- 성적 요구나 “보답” 압박이 있다
E에 해당하면 돈 협상이 아니라 안전과 공식 상담처를 우선하세요.
빠른 기준
- 0–1개: 평소대로 확인을 계속하고 서면 자료를 받으세요
- 2–3개: 아직 내지 마세요. 업체, 시급, 서류를 검증하세요
- 4개 이상: 고위험으로 보고 다른 선택지나 공식 조언을 찾으세요
- 협박·여권 압수: 즉시 안전을 위한 지원으로
이 체크리스트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세요. 당황했을 때는 단순한 목록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