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부터 고용주는 Superannuation Guarantee, 즉 슈퍼를 분기별이 아니라 임금 지급 주기마다 납부해야 합니다. ABC News는 많은 사업체가 노동자가 권리를 더 빨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일부 소규모 사업체는 현금 흐름 부담을 걱정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임시 체류 노동자에게 중요한 점은 간단합니다. 슈퍼를 더 빨리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급여명세서에 슈퍼가 없거나, 슈퍼 펀드에 실제로 들어가지 않거나, 슈퍼를 이유로 임금을 낮추려 한다면 초기에 기록을 남기세요.
무엇이 바뀌나
Payday super는 슈퍼가 임금과 같은 시점에 납부되는 방식입니다. Treasury는 이 개혁이 납부를 더 자주 하게 만들고, 노동자가 권리를 추적하기 쉽게 하며, 미납 슈퍼가 오래 숨겨지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것은 슈퍼를 시급에서 빼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격이 되는 직원에게 슈퍼는 보통 일반 임금 위에 추가로 지급됩니다. 고용주는 여전히 법정 최저임금이나 award rate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
월급날마다 확인할 것
- 급여명세서에 총임금, 원천징수세, 시간 또는 시급, 슈퍼 정보가 적혀 있다.
- 슈퍼 펀드 이름과 회원 정보가 맞다.
- 해당 급여 기간의 슈퍼 금액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 처리 시간이 지난 뒤 실제 슈퍼 계좌에 돈이 보인다.
- 고용주가 “현금이 편하다”, “슈퍼는 나중에”라고 하며 기록을 피하지 않는다.
워홀러에게 왜 중요한가
미납 슈퍼는 현금 지급, 급여명세서 없음, 무급 트라이얼, 가짜 ABN 계약, 과밀 숙소, 비자 협박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더 작고 자주 들어오는 슈퍼는 문제가 있는지 빨리 알아차리게 해주는 신호입니다.
나중에 호주를 떠날 계획이라면 슈퍼 펀드 정보와 회원 번호를 보관하세요. 임시 체류자는 호주를 떠나고 비자가 종료된 뒤, ATO 규정에 따라 DASP를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끼면
급여명세서, 로스터, 은행 기록, 메시지, 스크린샷, 슈퍼 펀드 이름을 보관하세요. 고용주에게는 글로 확인하세요. 답이 불분명하거나 협박이 있다면 임금과 직장 권리는 Fair Work, 세금과 슈퍼는 ATO, 필요하면 통역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고용주, 에이전트, 숙소, 친구에게 myGov, ATO, 은행, 슈퍼 계정 접근권한을 넘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