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안전 가이드

88일·179일과 세컨드/서드 비자: 사인오프는 사지 마세요

세컨드·서드 비자를 위한 지정 노동(specified work). 가짜 사인오프와 Form 1263 매매가 왜 위험한지, 무엇을 증거로 남겨야 하는지.

대상 독자
세컨드 또는 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417)를 준비하는 한국인
최종 확인일
2026-06-10

세컨드 비자에는 지정 지역·업종에서의 노동(specified work)이, 서드 비자에는 더 긴 기간의 노동이 필요합니다. 어떤 일·지역·업종이 인정되는지는 Home Affairs 공식 페이지만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날짜가 급한 사람이 많아서, 여기에는 암시장이 있습니다. 서명(사인오프) 판매, 무급 노동과의 교환, 위험한 일, “여기 살면 날짜로 쳐 준다”는 비싼 숙소. 서명을 받으려고 조건을 받아들이지 마세요.

안전 원칙

남겨 둘 증거

휴대폰과 클라우드에 전용 폴더를 만들어서:

88일·179일 함정의 신호

이런 말은 정상적인 지정 노동의 일부가 아닙니다.

일은 형편없는데 날짜가 필요할 때

숨을 고르세요. 세컨드 비자를 잃을 거라는 공포 때문에 협박을 받아들이지 마세요.

  1. 그 일과 장소가 정말 Home Affairs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세요.
  2. 이미 일한 부분의 증거를 보관하세요.
  3. 급여나 페이슬립 문제는 Fair Work에 문의하세요.
  4. 가능하면 그만두기 전에 다른 일자리 선택지를 찾아보세요.
  5. 여권 압수, 협박, 이동 제한이 있다면 즉시 안전을 위한 상담처로 가세요.

출처